방사성배출물의 분류 및 특성  
     
 
 

원자력이용시설에서 발생하는 배출물을 발생원 또는 물리적 상태에 따라 편의상 액체배출물과 기체배출물로 분류한다.


1. 액체배출물

액체배출물(Liquid Effluent)은 주로 계통폐액 또는 액체방사성폐기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며, 일반적으로 용존 또는 비용존 상태의 고체상 방사성물질을 함유하지만 용존 상태의 불활성기체(Noble Gas)를 함유하기도 한다.

표. 원자력발전소에서 배출될 수 있는 액체상 방사성물질의 종류 및 분류

종류

대표적인 핵종

핵분열생성물

Sr-89, Sr-90, Sr-91, Y-91m, Y-91, Y-93, Zr-95, Nb-95, Mo-99,
Tc-99m, Ru-103, Rh-103m, Ru-106, Rh-106, Ag-110m, Ag-110, Sb-124, Te-129m,
Te-129, Te-131m, Te-131, I-131, Te-132, I-132, I-133, I-134, Cs-134, I-135,
Cs-136, Cs-137, Ba-137m, Ba-140, La-140, Ce-141, Ce-143, Pr-143, Ce-144, Pr144;

방사화생성물

Na-24, P-32, Cr-51, Mn-54, Fe-55, Fe-59, Co-58, Co-60, Ni-63, Zn-65, W-187, Np-239

H-3(삼중수소)

H-3

C-14

C-14

전알파방사능

알파 방사능의 총합

용존불활성기체

Ar-41, Kr-85m, Kr-85, Kr-87, Kr-88, Xe-131m, Xe-133m, Xe-133, Xe-135m Xe-135, Xe-137, Xe-138


2. 기체배출물

기체배출물(Gaseous Effluent)은 주로 계통의 배기/탈기 또는 건물의 배기 과정에서 발생하며, 주로 불활성기체(Noble Gas), 입자(Particulate) 및 옥소(Iodine) 등의 방사성물질을 함유하게 된다. 따라서 기체배출물의 구성성분 중에서 실제 기체상태로 존재하는 것은 불활성기체이며, 입자 및 옥소는 주로 에어로졸(Aerosol) 상태로 기체에 동반된 상태일 뿐 물리적으로 기체라고 말할 수는 없다. 따라서 기체배출물이라는 용어 보다는 풍매(Airborne) 상태의 배출물이 보다 적절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표. 원자력발전소에서 배출될 수 있는 기체상 방사성물질의 종류 및 분류
종류
대표적인 핵종
불활성기체
Ar-41, Kr-85m, Kr-85, Kr-87, Kr-8,8 Xe-131m, Xe-133m, Xe-133, Xe-135m, Xe-135,
Xe-137, Xe-138
입자상 방사성물질
Cr-51, Mn-54, Co-57, Co-58, Co-60, Fe-59, Sr-89, Sr-90, Zr-95,
Nb-95, Ru-103, Ru-106, Sb-125, Cs-134, Cs-136, Cs-137, Ba-140, Ce-14

H-3(삼중수소)

H-3

C-14

C-14

전알파방사능

알파 방사능의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