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핵연료의 발생원  
   
 
 

사용후핵연료는 원자로에서 연소된 핵연료로 여러 종류의 원자로의 운영과정에서 발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사용후핵연료의 발생원은 발전용원자로, 연구용원자로, 교육용원자로 등이라고 할 수 있다.

2007년 12월 현재 국내에는 16기의 경수로형 원자로(고리, 영광, 울진부지) 및 4기의 중수로형 원자로(월성부지) 등 20기의 발전용원자로와 1기의 연구용원자로(대전 덕진동 부지에 위치한 한국원자력연구원), 1기의 교육용원자로(경희대학교 소재 AGN)에서 사용후핵연료가 발생되고 있다.